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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AG]장군멍군…라이벌 대만전서 희비 엇갈린 남녀양궁

来源:18luck中文导航   发布时间:2019-07-17   点击量:496

여자양궁 장혜진,강채영,이은경이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2018 아시안게임 여자양궁 리커브 단체전 한국-대만의 경기에 승리하며 금메달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자카르타=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라이벌과의 맞대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한국 양궁 남녀대표팀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리커브 단체전 결승서 나란히 대만과 격돌했다. 한국은 남녀 모두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는 강자다. 대만은 그 뒤를 잇는 라이벌이다. 먼저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장혜진(31·LH), 강채영(22·경희대), 이은경(21·순천시청)이 세트승점 5-3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1세트엔 한국이, 2세트엔 대만이 승점 2점씩을 챙겼고, 3세트엔 스코어가 동률을 이뤄 1점씩 나눠가졌다. 승부처가 된 마지막 4세트에서 54-53으로 1점 앞서며 한국이 승자가 됐다. 개인전서 결승에 오르지 못한 한을 푸는 금메달이었다. 숙적인 대만의 기를 죽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큰 언니’ 장혜진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동생들이 믿고 잘 따라와줬다”라며 후배들에게 공을 돌렸다. 강채영은 “언니가 마지막에 10점을 쏴줘 금메달을 딴 것”이라며 대선배에게 박수를 보냈다. 반면 오진혁(37·현대제철)과 김우진(26·청주시청),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이 출전한 남자부는 1점 차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에이스인 김우진이 1,2세트에 8점, 7점짜리를 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세트승점 1-3으로 끌려가다 3세트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어진 마지막 세트에서 승부가 갈렸다. 동점으로 4세트가 끝난 뒤 9점으로 표시됐던 대만의 화살 한 발이 판독 결과 10점으로 정정돼 경기가 마무리됐다. 오진혁은 “바람, 판독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두 핑계다. 우리가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했다”고 패배를 인정했다.
남자양궁 김우진, 이우석, 오진혁이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2018 아시안게임 남자양궁 리커브 단체전 한국-대만의 경기에 패한 후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한국은 의심의 여지 없는 세계 양궁의 절대강자다. 김우진과 이우석은 세계랭킹 1,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장혜진도 1위를 지키고 있다. 단체전에 출전한 이은경은 4위에 올라 있다. 하지만 대만을 비롯한 다른 나라도 계속해서 한국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 발에 의해 승부가 결정되는 양궁에서 압도적인 경기를 하긴 어렵다. 대회 방식이 세트제로 바뀌면서 평준화가 심화됐고 한국이 매 경기 승리할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됐다. 베테랑 오진혁은 “선수들은 이미 예전부터 평준화가 됐다고 느끼고 있다. 많은 분들이 금메달은 당연히 우리가 따야 한다고 보시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라는 말로 국제대회에서 우승이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그나마 여자 단체전에서 대만을 누르고 자존심을 지킨 게 위안거리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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